세븐틴, 신곡 '레프트&라이트' 일부 공개…청춘에 전하는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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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신곡 '레프트&라이트' 일부 공개…청춘에 전하는 응원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0.06.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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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컬처투데이 디지털뉴스팀] 그룹 세븐틴이 미니 7집 '헹가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세븐틴 미니 7집 '헹가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 전곡 음원 일부가 처음 공개됐다.

먼저 곡의 분위기에 따라 전환되는 오피셜 포토 속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번 앨범의 포문을 여는 곡으로 두려움에서 벗어난 세븐틴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낸 '피어리스'(Fearless)에 이어 2000년대 힙합 장르를 고안해 2020년의 사운드로 새롭게 재탄생 시킨 곡인 타이틀곡 '레프트 & 라이트'(Left & Right)가 흘러나와 단번에 귓가를 사로잡는다.

또한 푸르른 봄 유일하게 푸르지 못했던 나의 감정에 대해 표현한 '좋겠다'와 트레일러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공개된 '마이 마이'(My My)는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뭄바톤 장르 기반의 곡으로 타이틀곡과는 색다른 분위기를 전달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 아이들에게 세븐틴이 전하는 깊은 위로인 '어른 아이', 이들만의 청춘 예찬을 노래하는 '같이 가요'까지 단 한 곡도 빼놓을 수 없는 다채로운 색채의 총 6개 트랙이 올여름 리스너들의 취향 정조준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레프트 & 라이트'는 도전하는 청춘의 모습을 담은 노래로 긍정적이면서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사, 세븐틴의 특별한 응원이 돋보이는 곡으로 전해져 음원 전곡은 물론 어떤 퍼포먼스로 즐거움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번 미니 7집에도 멤버 우지를 필두로 멤버들이 전반적으로 작사와 작곡에 참여, 버논과 에스쿱스는 더욱 비중을 높여 이들만의 스토리를 촘촘하게 엮어냈다. 뿐만 아니라 필승 조합인 실력파 뮤지션 범주를 비롯해 PRISM FILTER의 박기태와 Nmore가 작곡과 편곡 등 힘을 실었다.

더욱이 다수 K-팝 그룹과 작업한 유명 프로듀서 사이먼 페트렌(Simon Petrén)과 또 한 차례 호흡을 맞췄으며, 첫 공동작업으로 주목을 받은 히트곡 메이커이자 프로듀서팀 모노트리의 대표 황현이 이번 앨범에 참여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2일 오후 6시 미니 7집 '헹가래'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엠넷과 M2 디지털 채널을 통해 '컴백쇼'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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