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동원 "임영웅은 잘 챙겨주는 형, 장민호는 친구 같은 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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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정동원 "임영웅은 잘 챙겨주는 형, 장민호는 친구 같은 삼촌"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0.07.2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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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컬처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아내의 맛' 정동원이 '미스터트롯' 형들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정동원은 임도형과 함께 밥을 먹다 "트롯 형들은 어떤 느낌이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정동원은 임영웅부터 언급했다. 그는 "영웅이 형은 가족처럼 날 잘 챙겨주는 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영탁에 대해서는 "영탁 삼촌은 선생님 같이 뭐든 잘 가르쳐주고 잘 챙겨준다. 재미있고 괜찮은 삼촌이다"라고 말했다.

정동원은 "민호 삼촌은 딱 30살 차이가 난다. 나이 차는 제일 많이 나지만 친구 같다"고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남승민에 대해서는 편하게 놀 수 있는 형이라고 했다. "한때는 라이벌 아니었냐"라는 임도형의 기습 질문에 정동원은 "경연 때는 그랬지"라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임도형을 향해 "처음에 우리도 그랬잖아. 지금은 괜찮잖아"라고 말했다. 이 말에 임도형은 "난 라이벌이라고 생각 안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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