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김칫소 만들기 대결…임영웅X영탁 15점 받고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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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김칫소 만들기 대결…임영웅X영탁 15점 받고 '멘붕'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0.07.3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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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컬처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뽕숭아학당' 김칫소 만들기 대결이 펼쳐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배우 김수미가 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찬원에게 김장 비법을 전수했다.

이날 김수미는 김칫소 만드는 법을 알려줬다. 임영웅과 영탁은 장민호, 이찬원을 상대로 팀 대결을 벌였다.

두 팀이 김칫소를 완성하자 김수미는 차례로 맛을 봤다. 장민호, 이찬원 팀의 솜씨를 확인한 김수미는 갑자기 헛구역질을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내 "100점 만점에 98점! 정말 맛있어!"라고 외쳤다.

장민호와 이찬원은 그제야 환호했다. 김수미는 "내가 일부러 헛구역질 했다. 최고다. 간이 딱 맞아"라며 극찬했다.

이어 임영웅에게 다가간 김수미는 "나 냉정하게 할 거야. 영웅이 팬이지만 이건 냉정하게 한다"고 말했다. 임영웅과 영탁이 만든 김칫소를 한입 먹은 김수미는 바로 "15점"이라고 혹평했다.

임영웅은 "15점이요?"라며 '멘붕'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싱거워"라고 단호하게 이유를 밝혔다. 장민호, 이찬원 팀은 큰 격차로 승리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붐은 임영웅, 영탁표 김칫소를 맛보더니 "소금을 안 넣었네"라며 안타까워했다. 둘은 "우리가 소금을 안 넣었나? 이게 소금인가?"라며 당황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수미는 "그거 아니야. 설탕이야"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결국 그는 "내가 해줄게"라며 소금 한 움큼으로 응급 처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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