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이터널스' 촬영 인증샷…안젤리나 졸리와 '다정'
상태바
마동석, '이터널스' 촬영 인증샷…안젤리나 졸리와 '다정'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0.08.03 22: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동석 인스타그램


[컬처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배우 마동석이 마블 영화 '이터널스' 촬영 당시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이터널스 촬영 당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동석은 주연배우인 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해 셀마 헤이엑, 쿠마일 난지아니,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등 '이터널스' 주역들과 즐거운 표정으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마동석과 안젤리나의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이터널스'는 수백만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우주 에너지를 정식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다.

마동석은 극 중 '길가메시' 역할을 맡았다. 길가메시는 본래 동양인 캐릭터가 아니었으나, 마동석을 캐스팅 하기 위해 마블 스튜디오가 캐릭터의 설정을 바꾸며 그를 캐스팅하는 결정을 내렸다. 해당 캐릭터는 '이터널스'에서 가장 강력한 힘과 불사 등의 능력을 갖춘 인물이다.

'이터널스'는 올해 11월6일 개봉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내년 2월 12일로 개봉이 연기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