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데뷔 앨범 선주문 15만↑…YG 신인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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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데뷔 앨범 선주문 15만↑…YG 신인 최다 기록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0.08.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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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YG엔터테인먼


[컬처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트레저(TREASURE)의 데뷔 첫 싱글 앨범 선주문량이 총 15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3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관계자는 "트레저의 첫 싱글 앨범 '더 퍼스트 스텝 : 챕터 원'(THE FIRST STEP : CHAPTER ONE) 5만 장을 추가 제작하기로 지난 주말 사이 결정했다"며 "일본에 이어 중국에서의 선주문량이 폭증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트레저의 첫 싱글 앨범 '더 퍼스트 스텝 : 챕터 원'은 앞서 예약 판매 이틀 만에 선주문량 10만 장을 기록, 인기 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YG에 따르면 당시 앨범 선주문 중간집계 결과 일본에서의 구매량이 큰 비중을 차지했었는데 중국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이다. 또한 YG 역대 신인 앨범 중 가장 높은 수치로, 글로벌 시장 공략 청신호를 확인하게 됐다. YG는 "현재 국내 외 중국과 일본에서의 선주문량이 많지만 미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도 앨범 구매 요청이 활발하다"며 "트레저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YG는 3일 공식 블로그에 최현석·요시·도영·소정환의 초상을 내세운 트레저 데뷔 D-4 카운트다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다른 8명의 멤버들이 나선 카운트다운 포스터 역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트레저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4년 만에 발표하는 대형 신인 그룹으로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마시호 윤재혁 아사히 방예담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 12인조로 구성됐다. 오는 7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앨범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보이'(BOY)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피지컬 음반은 13일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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