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출신 애제자 선미와 듀엣…'When we disco' 12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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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JYP 출신 애제자 선미와 듀엣…'When we disco' 12일 발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0.08.0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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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선미/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컬처투데이 디지털뉴스팀] 박진영이 8월 12일 컴백을 알리고 2020년 여름 가요계 출격을 예고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3일 오전 공식 SNS 채널에 박진영의 신곡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 곡은 원더걸스 및 솔로 여가수로 대성공을 거두고, 현재 '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JYP 출신이자 박진영의 '애제자' 선미가 듀엣으로 참여해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티저 속 두 사람은 반짝이는 조명 아래 음악에 취한 듯 함께 춤을 추고 있다. 단 한 컷의 사진만으로도 환상적인 호흡을 발산하고 특별한 존재감을 뿜어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함께 나눈 추억이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을 성사하게 만들었다. 곡이 완성됐을 무렵 마침 선미가 박진영과 함께 미국 활동을 하면서 즐겨듣던 음악을 그에게 보내며 추억 얘기를 꺼냈다.

이에 박진영은 이 곡 가사 중 '너무 그리워 When we disco'라는 부분이 그들의 추억과 너무 잘 맞아떨어진다는 생각에 듀엣을 제안했고 선미가 흔쾌히 응해 가요계를 대표하는 '댄싱킹'과 '댄싱퀸'의 만남이 이뤄졌다.

신곡 'When We Disco'는 복고를 재해석한 유로디스코풍 음악이다. 박진영에게 찰떡같이 달라붙는 레트로(복고풍) 감성에 모던함을 가미해 JYP표 디스코로 재탄생시켰다.

12일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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