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희나피아, 데뷔 9개월 만에 해체 "전원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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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희나피아, 데뷔 9개월 만에 해체 "전원 계약 해지"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0.08.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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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피아/사진제공=OSR엔터테인먼트


[컬처투데이 디지털뉴스팀] 그룹 희나피아(HINAPIA)가 해체했다.

지난 21일 소속사 OSR엔터테인먼트는 희나피아 공식 팬카페에 공지글을 올리고 팀의 해체 소식을 알렸다.

OSR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멤버들 간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양측 합의 하에 희나피아의 해체와 멤버 전원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희나피아 멤버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멤버들의 새 출발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희나피아는 그룹 프리스틴 출신 멤버 민경, 은우, 예빈, 경원과 막내 바다로 구성된 팀으로 지난해 11월 데뷔했다. 그러나 데뷔 9개월 만에 해체를 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다음은 소속사 OSR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OSR엔터테인먼트입니다.

희나피아를 항상 사랑해주시고 좋은 소식을 기다리셨을 팬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룹 희나피아 팀 해체와 멤버 전원 계약 해지 관련 입장을 전하려 합니다.

당사와 멤버들 간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양측 합의 하에 희나피아의 해체와 멤버 전원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희나피아 멤버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멤버들의 새 출발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희나피아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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