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이선균 "최우식, 오스카 때 화장실 갔다 수상 장면 못 봐"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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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이선균 "최우식, 오스카 때 화장실 갔다 수상 장면 못 봐" 폭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0.08.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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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여름방학'


[컬처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여름방학' 최우식이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당시 화장실 때문에 벌어진 일화를 고백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여름방학'에서는 배우 이선균, 박희순과 우유남매(정유미, 최우식)의 방학이 계속해서 이어졌다.

최우식과 함께 영화 '기생충'에서 열연했던 이선균이 오스카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선균은 "광고 시간이 1분 정도 있어서 그때 화장실을 가는데 화장실을 가면 문이 닫힌다. 최우식이 화장실 갔다가 닫혔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선균은 "문 닫히고 (최우식이) 처음에 상 받은걸 못 봤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우식은 "입구에서 나 '기생충'이다. 기우!"라고 밝혔지만 못 들어갔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최우식은 "제 옆에 배우 레아 세이두가 옆에 딱 있어서 더 아쉬운 척을 많이 했다"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름방학'은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낯선 곳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어른이들의 '홈캉스'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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