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코로나19 여파로 한국 콘텐츠 촬영 모두 중단
상태바
넷플릭스, 코로나19 여파로 한국 콘텐츠 촬영 모두 중단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0.08.21 2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넷플릭스 © News1


[컬처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넷플릭스가 안전을 위해 콘텐츠 제작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넷플릭스 측은 21일 뉴스1에 "국민 안전을 위한 정부의 권고 사안과 한국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 모든 콘텐츠 제작 일정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상황에 따라 제작의 진행 여부가 영향을 받겠으나, 창작자와 제작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재개를 결정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넷플릭스의 이러한 결정으로 현재 제작 중인'오징어 게임' 등의 촬영이 중단됐다.

한편 촬영이 중단된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이정재 박해수 허성태 위하준 김주령 정호연 등이 출연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